(재)게놈연구재단의
인간 게놈, 극노화, 극질병
연구를 지원해주세요
 
 
(재)게놈연구재단 은 공익을 위해 존재하는 비영리 연구단체입니다.
대한민국의 게놈 기술을 향상시켜서 여러 질병을 조기진단하고 빠르게 치료할 수 있도록 연구합니다.
개발한 성과는 국민 누구나 활용하도록 공개합니다.

대한민국 게놈 기술의 발전을 위해
기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재)게놈연구재단은 더 나은 질병 치료를 위해 연구합니다
 
2014, 위암 게놈 분석
 
(재)게놈연구재단은 한국인 위암의 전장게놈을 분석하여, 위암 중에서 예후가 나쁜 미만성 위암과 관련된 게놈 변형 및 유전자를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는 한국인 위암 환자 19명을 대상으로 게놈을 분석한 것으로, CDH1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비유전성 미만성 위암 환자에서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것을 밝혔습니다. 미만성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젊은 여성에 주로 발생하고, 진행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으로, 이 결과는 국내 위암 치료의 연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6, 한국인 표준게놈지도 제작
 
(재)게놈연구재단은 한국인 표준 게놈지도 “코레프”(KOREF: KORean Reference)를 작성하였습니다. 유전자의 총합인 게놈 정보는, 인간의 생로병사에 관련된 단백체, 대사체 등의 정보와 융합되어 인간의 수명연장과 질병치료에 핵심 정보로 활용됩니다. 코레프는 최초의 한국인 표준게놈지도로 한국인 40명의 유전체 정보를 통합하여 새로운 기술력으로 작성한 최신 게놈 지도입니다. 기존의 게놈지도는 백인 중심으로 작성되었으나, 이 연구로 한국인 게놈지도가 작성되어 한국인의 유전자 분석의 정확도를 높이고 맞춤형 의료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재)게놈연구재단의 게놈 연구활동은 생물 보호를 위한 시작입니다
 
 
2013, 호랑이 표준게놈지도 제작
 
(재)게놈연구재단은 한국 호랑이, 백두산 호랑이로 알려진 아무르호랑이 (Amur tiger)의 게놈 지도를 작성하였습니다. 이것은 세계 최초의 호랑이 게놈지도이며, 호랑이 게놈 연구에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연구 결과는 BBC 방송사와 National geographic 지에 기사화 되면서 국내 게놈 기술력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2014, 밍크고래 표준게놈지도 제작
 
(재)게놈연구재단은 한국의 근해에 서식하는 밍크고래(Minke whale)의 표준게놈지도를 최초로 작성하였습니다. 밍크고래 게놈 지도는 고래의 보호와 특성 연구에 기여하며, 산소가 부족하고 염분이 많은 바다에서 살아가는 특성에 대한 연구로 저산소증이나 심혈관 질환 등의 질병 연구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5, 독수리 게놈 분석
 
(재)게놈연구재단은 세계 최초로 독수리(Cinereous vulture)의 게놈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독수리의 게놈 연구로 인간의 소화기계 질환을 연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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